카테고리 : 스타리그 단상

선 발키리 빌드에 대한 역사적 고찰.



Q : 이중더블이 무서워요.

A : 3해처리를 가면 됩니다.


Q : 3해처리가 무서워요.

A : 업마린 쓰세요.


Q: 업마린 무서워요.

A : 투햇 뮤타로 발라줘요.


Q : 투햇 뮤타가 무서워요.

임 : 발키리를 쓰세요.


박 : 발키리 따위는 러커로 막아주마!

임 : 요환님의 드랍쉽이다!


 2햇 뮤타를 발키리로 막는건 좋은 전략이다. 
그리고 2경기 박듣보의 러커 전환도 좋은 전략이었다.
선러커로 하면서 입구를 뚫지 못하면 빠른 멀티를 해야 하는데,
발키리 테란에게는 에드온 된 스타포트가 있었다.
사실 2경기를 가른 것은 저 멀티가 깨지면서 였지.

  선발키리 전략 자체야 흠이 많을 거다.
2경기도 처음에 오버로드 3기를 잡지 못했다면 그렇게 쉽게 이기지 못했을 걸.
2발키리 전략의 무서운점은 그 완결성이 아니라
현재 저그가 가진 마지막 카드에 대한 안티전략이라는 거다.
솔까말 저그가 2햇 짤짤이도 못하면 뭐 먹고 살라고.

by FELIX | 2008/10/03 07:48 | 스타리그 단상 | 트랙백

이스포츠의 중심리그.




 여자 게이머 둘에

 임요환이 출격하는 리그.


 더 필요하냐?

 닥치고 꼭 봐라.

 두번 봐라.

 

by FELIX | 2008/10/03 07:46 | 스타리그 단상 | 트랙백 | 덧글(3)

건방진 매니아라는 것들.

 매니아라는 것들은 동족전이 줄어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이런거 주장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동족전을 싫어하는건 시청자 밖에 없다.

 실재로 니가 스타를 해 봐라.

 테테전이 그렇게 지루한가? 플플전이 그렇게 단조롭나? 저저전이 금방 끝나서 싫은가?

 스타판에서 선수나 팀코치진이나 프런트들은 동족전에 대한 저항감이 거의 없다.

 

 협회가 심각하게 받아들인건 동족전 자체보다는 테란편중이었지.

 왜냐하면 저그나 토스게이머들의 밥줄과 관련된 이야기니까.

 그러면 딱 시추에이션 나오네.
 
 종족별 쿼터도 두면 징징거리는 매니아놈들 입도 닥치게 하면서

 또 동족전이 줄어들지도 모르잖아?

 

 정치에서 감세의 논리와 같다.

 시청자를 국민으로 이해당사자를 선수나 프런트로 치환시키면

 니가 협회라도 저런 정책을 내 놓을거다.

 

 거듭 말하지만 협회는 스타리그의 발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언제나 그게 문제였지.

by FELIX | 2008/09/23 17:46 | 스타리그 단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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