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압~~! 이것이 친서민정책.


지경부, SSM 검토 '끝'…등록제 최종 '결론'

【서울=뉴시스】박준호 기자 = 정부가 기존 방침대로 SSM(Super Super Market·기업형 슈퍼마켓) 개설을 강행키로 최종 내부 결론을 내렸다.

3일 지식경제부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해 관계부처 및 학계, 전문가 의견 등을 토대로 '강화된 등록제'를 시행키로 결정하고 SSM 개설시 일정한 기준을 충족시키도록 제도를 보완키로 했다.

WTO(세계무역기구) 서비스협정 위반과 국내 유통산업의 합리화를 고려해 사실상 중소상인이 요구해온 'SSM 허가제'는 접은 것이다.




열심히 한나라당 찍은 자영업자들, 망해라!

꼬시다.






예전에 전통시장의 현대화가 실재로 상인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다.

오히려 수입은 줄고 임대료만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왔지.

지역별로 보면, 매출액 감소와 임대료 상승이 두드러진 곳은 대형마트 입점이 집중된 도시 지역이다. 서울의 경우 시설 현대화 사업을 한 재래시장의 연 매출액이 2006년 2186억5500만원에서 2008년 1125억900만원으로 반토막 난 반면, 평당 임대료는 22만4천원에서 40만3천만원으로 80%나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의 대형마트는 9개나 늘었다. 인천 지역에선 연 매출액이 16% 줄었지만 임대료는 41%나 올랐는데, 그동안 대형마트도 3개가 늘어났다. 광주에선 평당 5만2천원이던 임대료가 2년 새 84% 올라 11만9천원이 됐다. 현대화 사업을 벌이지 않은 곳보다 51%나 더 오른 수치다.

2년 새 대형마트 17개가 늘어난 경기 지역의 경우 시설 현대화 시장 연 매출액이 51% 늘긴 했지만, 기존 재래시장의 매출도 26% 올랐다. 반면 임대료는 전자가 32%나 올라 4% 상승에 그친 후자보다 28%포인트나 더 올랐다.

한편 대형마트가 하나도 증가하지 않은 강원·전남에서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벌인 시장의 매출이 각각 31%와 105% 뛰었고, 평당 임대료도 각각 6%와 29% 줄어들었다.
 
왜냐하면 그질알 떨어봤자 대형마트가 늘어면 게임 셋.

반면 광주, 강원은 대형마트 안늘리니 재래시장 현대화에 따라서 매출이 급상승했고.




민주당이 지금 미디어법가지고 난리떨때가 아니지.
대형마트 하나 평균 고용이 315명, 같은 매출로 재래시장은 1000명을 고용할 수 있거든.


지금부터 1년간 이것만 외쳐라.


대형마트 하나에 700명의 실업자.

민주당 찍어서 일자리를 지켜내자.



대한민국 고용인구의 31%가 자영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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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LIX | 2009/11/03 11:04 | 정치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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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11/03 11:19
민주당이 그런 일을 할 것이라 믿느니 차라리.....
Commented by FELIX at 2009/11/06 23:56
할 수 있는게 민주당밖에 없으니까요.
Commented by 오그드루 자하드 at 2009/11/03 12:11
사람들이 그렇게 바보는 아닙니다. 자영업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형마트-SSM 반대 운동을 처음으로 시작한 지역은 충청북도인데, 충북은 최근 민주당 지지세가 급상승하는 곳이니까요.
그리고 보수 성향이 아주 강한 강원도에서 대형마트가 늘어나지 않았다라, 의미심장 합니다.
Commented by FELIX at 2009/11/06 23:58
그러고보니 정작 2007년에 자영업자들이 전부 민주당을 버린게 바로 세금추적때문이었지요.
저희 부모님이 노통장에게 내리는 두가지 평가가 바로 세금도둑놈에 하위직 공무원비리척결한분이라는 것입니다.
세금문제로 이를 가셨지요.
대신 제가 이해찬 전 총리를 높게 평가하는건 바로 저 공직기강을 바로잡은 장본인이 이 전 총리였기 때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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