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수 발렸네.


바로 앞 포스팅 취소;;;



‘여제’ 서지수(STX)가 승자조와 결승전과 패자조 결승전에서 내리 패하며 최종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4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ESWC 아시아 마스터즈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더블앨리미네이션에서 서지수가 내리 2연패를 하고 말았다. 서지수는 중국의 장밍루를 2대1로 제압하고 3강 토너먼트에 오르며 결승 진출이 기대됐으나 우크라이나의 Krupnyk Oleksii((프로토스)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패자조 결승으로 떨어졌다.

현재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렉필즈(미국, 테란)과의 패자전 결승, 서지수는 분전했으나 힘싸움과 빌드 선택의 운에서 밀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성부에서 날리던 시절에는 원판은 예쁜데 그 빌어먹을 나가요 화장때문에 미모가 가렸었는데

나이먹고 철들면서 화장을 줄이면서 많이 예뻐졌다.


스타만 잘하면 금상첨화인데 아깝구나.

올드는 올드지. 현재 팀에서도 최연장자고 동시대 게이머들 대부분이 코치나 먹튀인걸 생각하면.

by FELIX | 2009/05/04 15:40 | 스타 플레이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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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anGster at 2009/05/04 18:36
헉. 제길 이럴수가 ㅠ.ㅠ
나의 여제님은 이렇지 않다능 ㅠ.ㅠ 이라고 하면 좀 찌질하겠죠;;
Commented by 마누엘 at 2009/05/04 22:32
역시 합숙소 농장에서 조련(?)되지 않아서 실력이 안 느는걸까요..
Commented by 찌질이 at 2009/05/05 10:07
솔직히 서지수에게 많은걸 바라긴 힘들죠. 지금 남자 올드들도 거의 대부분 피똥싸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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