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국립 중앙 박물관을 해체했어야 하는 이유.
서울시는 서울시청사 파괴를 멈춰라!
이번 서울 시청 해체에 나타난 네티즌들의 반응이 놀랍습니다. 의외로 일재의 잔재니까 해체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역사에서는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법입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고 남긴다면 그건 일제시대를 역사에서 지우려고 하는 뉴라이트 무리와 다를게 무어 있겠습니까.
과거 중앙 박물관 해체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매국노라고 비난당했지만 사실 그 사람들은 억울했습니다. 그 학자들이 원한건 유물을 보존할 박물관을 짓고 나서 해체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실재로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그 당시 중앙 박물관 해체를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문화재 관련 인사들이 왜 이번에는 반대를 하는 걸까요? 정권에 코드에 맞춘 친일 분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국립 중앙 박물관은 해체되어야 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였죠.

일본 황거를 절반으로 잘라서 거기에 서양식 건물을 지어보는게 제 소원이긴 합니다만. 흠. 흠.
어쨌든 이러던게 당시 논란이 어떻게 전해진건지 갑자기 친일 떡밥으로 비화하더군요. 총독부 건물은 철거 할 수 밖에 없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철거를 한 것입니다. 예산만 충분했다면 그대로 뜯어서 다른 장소에 복원시켜야 했습니다. 일제시대 건물이라고 보존할 가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이것 역시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조져야 할 것들은 인간이지 문화재가 아닙니다.
이번 서울 시청 해체에 나타난 네티즌들의 반응이 놀랍습니다. 의외로 일재의 잔재니까 해체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역사에서는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법입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고 남긴다면 그건 일제시대를 역사에서 지우려고 하는 뉴라이트 무리와 다를게 무어 있겠습니까.
과거 중앙 박물관 해체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매국노라고 비난당했지만 사실 그 사람들은 억울했습니다. 그 학자들이 원한건 유물을 보존할 박물관을 짓고 나서 해체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실재로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그 당시 중앙 박물관 해체를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문화재 관련 인사들이 왜 이번에는 반대를 하는 걸까요? 정권에 코드에 맞춘 친일 분위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국립 중앙 박물관은 해체되어야 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였죠.

일본 황거를 절반으로 잘라서 거기에 서양식 건물을 지어보는게 제 소원이긴 합니다만. 흠. 흠.
어쨌든 이러던게 당시 논란이 어떻게 전해진건지 갑자기 친일 떡밥으로 비화하더군요. 총독부 건물은 철거 할 수 밖에 없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철거를 한 것입니다. 예산만 충분했다면 그대로 뜯어서 다른 장소에 복원시켜야 했습니다. 일제시대 건물이라고 보존할 가치가 없는게 아닙니다. 이것 역시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조져야 할 것들은 인간이지 문화재가 아닙니다.
# by | 2008/08/27 16:12 | 정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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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옹이 또 민심을 읽는 능력이 대단해서 이런건 화끈하게 날려야 국민들이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