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과 이명박과 노무현의 외교에 대한 비유.

 



 김대중

 사바사바도 잘하면서 화려한 (그리고 불법적인)테크닉과 선물을 써 가면서 난공불락의 여자애를 침몰시킨 바람둥이.


  노무현.

  앙탈부리는 처자에게 온갖 선물로 회유하며 사귀는 된장타입.


  이명박.

  어장관리나 당해서 단물만 빨리고 같이 자 보지도 못하고 차이고 난 다음 선물도 직접 못줘서 딴놈시켜 보내는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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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LIX | 2008/05/12 13:07 | 정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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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時水 at 2008/05/12 1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케이디디 at 2008/05/12 15:09
이봐이봐 말은 똑바로 해야지. 선물 바치고도 아니고 딴놈에게 부탁해서 딴놈 이름으로 선물 주는 거라고.
Commented by peccatum at 2008/05/12 15:43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Commented by FELIX at 2008/05/12 15:44
케이디디 // 님하가 짱.
Commented by JOSH at 2008/05/12 16:14
사실은 '네토라레 하악하악' 하는 취향이었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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