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김대중과 이명박과 노무현의 외교에 대한 비유.

김대중
사바사바도 잘하면서 화려한 (그리고 불법적인)테크닉과 선물을 써 가면서 난공불락의 여자애를 침몰시킨 바람둥이.
노무현.
앙탈부리는 처자에게 온갖 선물로 회유하며 사귀는 된장타입.
이명박.
어장관리나 당해서 단물만 빨리고 같이 자 보지도 못하고 차이고 난 다음 선물도 직접 못줘서 딴놈시켜 보내는 호구.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한국 사회의 분열, 김대중에서 부터 이명박까지... by PCHarley
- 큰웃음개그하나 by TORY
- 한국 역대 대통령 by 바람도리
- tanato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5일 by tanato
# by | 2008/05/12 13:07 | 정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