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반미 선동을 일삼는 무리들.
동아일보의 사설요약입니다.
[사설]누굴 위해 미국 소를 ‘광우병 소’라 선동하나
반미(反美) 성향의 일부 시민단체가 ‘미국산 광우병 소를 먹을 것입니까’라며 미국 소들이 광우병에 걸리기라도 한 것처럼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은 과학적 검증과 국제기준에 따라 판단할 일이다. 공연한 불안을 부추기는 선동은 국익과 소비자의 후생에 결코 도움이 안 된다.
나머지 요약
- 광우병은 '동물성 사료를 금지하고' 관리하면서 사라져 가는 추세다.
- 미국애들도 잘 먹고 있다.
- 그런데 수입 반대 세력들은 선동질로 광우병 공포를 증폭시키고 있다.
- 예네들은 사실 반미주의자들이다.
- 소비자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 선택할까.
- 야당도 알아서 기어라.
바로 그 동아일보가 일년전에 쓴 기사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7&aid=0000002904
[스페셜 리포트]
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 “7월 쇠고기 협상 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기사 내용들중 일부를 발췌해 보겠습니다.
-일본은 20개월 이하 쇠고기만 철저한 검역으로 수입하고 있음.
-‘뼈 있는 쇠고기’를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가 추석(9월25일) 전후로 수입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정부가 하는 일라이면 미국에게 좋은것도 강력하게 비판하는 자주적인 신문이 되는군요.)
- 미국인들도 20개월이 넘지 않는 소를 먹는다고 주장.
- 미국, 일본이 20개월미만 소를 먹으면 남은 30개월 미만 소는 한국으로 온다는 인터뷰 인용.
"미국인, 일본인도 안 먹는 쇠고기를 우리가 먹게 되는 셈이다”라고 주장했다."
- 그러면서 일본은 광우병이 발생했지만 한국은 아직 미발생국가이기 때문에 오히려 혐상에 유리하다.
그러니 이런 수입조건을 더 엄격하게 미국측에 적용할 수 있다. 라고 주장합니다.
- 또한 "미국의 BSE 방역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국제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는 게 필요하다”
라며 미국의 검역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표시합니다.
(바로 어제 사설에서는 엄격한 관리속에서 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럼에도 국민 건강과 관련해서는 깐깐하게 협상해야 하지 않을까? 앞으로 미국의 ‘쇠고기 압력’에 대처하는 한국과 일본 정부의 행보를 꼼꼼하게 비교해볼 일이다."
↑자 이제 비교가 끝났으니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한줄요약
미국소를 수입할 때 일본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시켜야 한다.
다음은 무책임한 선동을 일삼는 반미주의자 무리들입니다.


쇠고기 전면개방으로 농심이 무너지고 있다.
※주의. 이 글은 미국소나 광우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록.
이번에 공직자 재산공개에 대한 언론사들이 반응입니다.
http://iandyou.egloos.com/1642999

비교체험 극과극.
# by | 2008/04/25 12:37 | 정치 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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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창이횽만 보면 내 볼은 홍조를 띠고 아이 좋아
지 했던 소리 싹 부정하는 건 예사고, 찌질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이 글 보고 한참동안 배잡고 뒹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