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민주당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정당 이름을 지우고 가슴의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어느쪽 카피가 더 와 닿는가?
저게 바로 지금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차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군사정권의 이인자 홍종필과 손을잡고 정권을 만들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월드컵 포스 몽준이 훃과 손을 잡고 정권을 만들었고
지금 민주당은 반한나라 지껄이면서 진보신당과의 후보단일화 조차 못하고 있다.
하긴 문국현 하나 포섭 못하던 대선때 알아봤지만.
나가 죽어라. 싸우지 못하는 사쿠라야당은 그냥 죽어 자빠지는게 이 민족을 위한 길이다.
이념의 문제가 아니다.
정책의 문제가 아니다.
정치력의 문제다.
정략의 문제다.
민주당은 승리에 대한 욕망이 없다.
승리하는 방법도 모른다.
정권을 잡을 의지가 없는 정당이 존재할 필요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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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08 11:50 | 정치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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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하 수상해 밀어주긴 하는데, 정말 밀어주기 싫을 정도의 정치력이지요..
무능은 죄악이랄까.
정말 무능해서 눈길주기도 싫을 정도.
대선때 정동영의 대선전략도 한숨 만 나왔고,
이인제 같은걸 후보로 내세운 민주당은 좀 확실하게 맛이 갔었고...
그리고 그 절반의 견제파들중 반이 부동층입니다.
찍어줄 정당이 없는 것이죠.
대선때나 지금이나 민주당이 뭘 어케 하겠다는 건지...
당대표는 한나라에서 수입했죠?
심상정 후보 있는 덕양갑일텐데,
일부터 후보 인지도를 위해서 단일화를 '제안'만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