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탄생과정에 대한 고찰



노무현과 이명박이 제대로 붙은게 바로 정부개편론에서 나온 큰정부, 작은 정부론.

노무현은 "현정부가 국제기준에서 큰 정부라는 정거를 대 봐"
라고 선빵을 날렸고 이에 오늘 인수위가 반격에 나섰다.

본문을 보기전에 봐야 할 데이터가 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2007daesun&no=262878&page=1
("한국행정학회 : 김태일님 - 신화깨뜨리기 : 작은 정부론"
http://www.kapa21.or.kr/down/2007/동계학술대회/4-3-1김태일.hwp)

자 잘 보세염..


<오이시디 국가 인구 1,000명당 공무원 규모>


호주 75.7              벨기에 73.4
캐나다 83.5          체코연방 68.6
덴마크 155.0        핀란드 115.5
프랑스 82.2          독일 51.5
그리스 76.7          헝가리 86.1
아일랜드 62.9      이탈리아 60.8
일본 41.2*한국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
룩셈부르크 69.2    멕시코 41.3
네델란드 64.4      뉴질랜드 53.6
노르웨이 157.2    폴란드 41.3
포르투갈 70.9      슬로바키아 연방 46.8
스페인 60.4        스웨덴 132.7
스위스 63.7        터키 33.8
영국 90.1            미국 73.2
오이시디 평균 75.2
한국 19.0

공무원 + 비영리 공공기관 종사자, 지방자치단체 소속 비영리공공기관 종사자,
군인, 전의경, 공익 포함 169만.
1000명당 공무원 수 43.5명.

징병한 군인까지 공무원으로 쳐도 한국보다 공무원 숫자가 적은 국가는 폴란드, 멕시코, 터키뿐.




자 이제 그 전투의 현장으로 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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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다음)

선빵에 대한 명박측의 반론.

그에 따르면 97년 18%였던 조세부담률은 2006년 21.2%로 10년 사이 3.2%p늘어난데 반해 OECD 평균은 27.1%에서 26.5.2%로 오히려 하락했다.

또 사회보장성 기금까지 더한 국민부담률은 같은 기간 21.0%에서 26.8%로 5.8% 상승한데 비해 OECD 평균은 36.3%에서 35.6%로 소폭 하락했다.

사회보험료 징수역시 10조 4천억에서 46조 6천억원으로 같은 기간 4배 이상 늘었다.

이들 수치는 우리의 국민부담률이 상승 추세지만 OECD 평균에는 못 미친다는 것을 공통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노인부양률과 국토면적, 인구 규모 등을 추가로 통계변수에 집어넣고 분석해 비교해 보면 조세부담률은 OECD 평균과 비슷하고 국민부담률은 오히려 더 높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특히 그는 11조에 이르는 100여개의 부담금까지 감안한 ‘국민실질부담금’은 28.5%, 여기에 의무 복무 기회비용과 국민 연금까지 더한 '국민잠재부담금'은 32.9%로 계산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국민잠재부담금’에 면허료 같은 행정요금, 과태료, 적십자회비 같은 것까지 더한 ‘국민총부감금‘은 GDP 대비 33.8%로 조세부담률 22.1%의 1.2배 정도에 이른다고 것이다.

인구대비 공무원의 비율도 2.8%로 OECD가운데 가장 낮다는 현 정부의 발표 역시 내용을 뜯어보면 달라진다며 박 간사는 공세의 끈을 놓지 않았다.

정부가 인건비를 지출하면 공무원으로 보고, 병사와 비정규직, 비영리 조직의 구성원까지도 공무원으로 해석하는 OECD 기준과는 달리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모두 공무원에서 제외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는 "개인적으로 추정컨대 그런 사람들까지 공무원에 포함시키면 스페인 5%선보다 높고 OECD 평균인 독일과 이태리 수준은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는 이어 현 정부가 큰 정부인 것은 맞는데 몇 번째로 크냐는 노 대통령의 질문에는 "확실하게 답변할 수는 없지만 꽤 큰 정부인 것은 맞다"고 재차 강조했다.






적십자회비, 병사가 나온 순간 승부는 끝났다. 만원짜리 군바리 포함하는 순간 바로 자기 본진에 뉴클리어를 발사한

것과 비슷한 규모의 자폭. 정치논쟁에서 노무현이 압승을 거두었다 할만하지만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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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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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가 큰 정부냐고요? 큰 정부 맞습니다”

그는 “조세부담률은 1997년 18.0%에서 2006년 21.2%로, 국민부담률은 21.0%에서 26.8%로 높아졌다”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부담률은 낮아지는데 우리는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부담률에 100개에 이르는 법정부담금과 공교육 납입금 등을 포함한 실질부담률은 (같은 기간) 22.2%에서 28.5%로, 의무 군복무와 국민연금 부담 등을 감안한 잠재부담률은 25.1%에서 32.9%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5년간 장관급은 21%, 차관급은 32%, 1∼3급 고위공무원은 20%, 전체 행정부 공무원은 7.5% 늘었다”며 “특히 558차례 즉, 주 2회꼴로 공무원 정원을 늘리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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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과 비교를 한 부분은 전부 삭제. 기자가 봐도 개소리 했거든.
지난 정부에 비해서 늘었다는 부분만 인용. 이것이 바로 선택과 집중.


요약:공무원 수가 늘었으니 큰 정부 맞네 색햐.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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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차례 공무원 늘려 … 참여정부 꽤 크더라”

“노 대통령이 한국 정부가 세계에서 몇 번째로 크냐고 물었는데 유감스럽게도 ‘꽤 큰 정부’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했다. 이어 “(참여정부의) 상층부는 너무 비대하고 참모와 위원회는 ‘옥상옥’ 구조”라고 지적했다. 행정자치부 자료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 5년간 늘어난 공무원 수는 6만여 명이다. 다음은 박 팀장의 발언 요지.

“지난 5년간 장관급은 21%, 차관급은 32%, 1∼3급 고위 공무원은 20%, 전체 행정부 공무원은 7.5% 각각 늘었다. 특히 558회, 즉 주2회 공무원 정원을 늘리는 신기록을 세웠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 조세부담률과 국민부담률은 낮아지는 반면 우리나라는 높아지는 것도 참여정부가 큰 정부라는 것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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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와 동일.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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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대통령께서 질문을 주셔서.."

노 대통령이 정부 규모가 크지 않다고 지적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가 큰 정부라고 묻는다면 유감스럽게도 꽤 큰 정부라고 답할 수 있다"며 "지난 5년간 조세부담률, 국민부담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공무원 숫자도 크게 늘어났다"고 반박했다.

박 팀장은 "현 정부가 5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주 2회꼴인 558번이나 중앙정부 조직을 늘려왔다"며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했고, 숫자 백단위가 틀린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다"며 `우리는 큰 정부가 아니다`라는 노 대통령의 주장을 정면으로 되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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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좀 더 세련됬다.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는 대신 '늘었다'라는 단어를 계속해서 반복한다.
요약하면

Q:한국이 과연 세계에서 큰 정부에 속하는가?
A:공무원 숫자가 늘었군요.
동문서답이지만 어차피 팩트는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기사의 톤. 수치를 제시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늘었다'라는 단어를 몇번 사용하는가.






분명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작은 정부에 속한다. 그런데 왜 공무원 증원이 문제가 되고 작은 정부가
화두가 됬을까?

검색의 어려움때문에 동아일보의 사설란만 제목을 뽑아봤다. 조선이나 중앙에서도 작은 정부를 쳐 보면
끊임없이 정부규모에 대한 태클이 있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노무현이 공무원 숫자를 늘렸기 때문에.'

[오피니언] [전진우 칼럼]`작은 정부`의 두 가지 조건 (2008-01-26,A30 - 유료) 
[오피니언] [사설]`작은 정부化` 방해는 反국민적 행위다 (2008-01-24,A31 - 유료) 
[오피니언] [김순덕 칼럼]작은 정부, 아직 멀었다 (2008-01-18,A31 - 유료)
[국제] 日 `작은 정부` 개혁 가속도…내년 공무원 4122명 감축 (2007-12-24,A18 - 유료) 
[국제] 日 `작은정부` 기로에 (2007-12-21,A22 - 유료) 
[종합] `큰 시장 & 작은 정부`…차기정부 공공부문 개혁방향 제시 (2007-11-06,A02 - 유료) 
[종합] "현 정부, 작은 정부 거부한 첫 정부" (2007-10-16,A02 - 유료) 
[오피니언] [동아광장/전주성]큰 정부, 작은 정부, 좋은 정부 (2007-10-10,A38 - 유료) 
[오피니언] [사설]작은 정부, 대학 자율, 노동 유연화의 旗手 사르코지 (2007-07-05,A35 - 유료) 
[오피니언] [동아광장/이창용]큰 정부, 작은 정부, 이구아수 감사 (2007-05-24,X26 - 유료) 
[오피니언] [사설]`큰 정부냐, 작은 정부냐`도 大選 이슈다 (2007-04-18,A35 - 유료) 
[종합] “작은 정부가 역시 정답” 日 공공서비스 일부 민영화성공 (2006-12-25,X02 - 유료) 
[국제] 日 고이즈미 총리 집권 5년…`작은 정부`로 경제 살렸다 (2006-04-26,A19 - 유료) 




지록위마. 조중동이 큰 정부라 하면 한국은 큰 정부가 됩니다. ㄳ.






내가 이 글을 적는데 30분이 걸렸다. 기사 네개 보고 검색한번 돌리고 관련 자료하나 찾고.
이 30분이 바로 조중동의 힘이다. 조중동 기사의 허구성을 파악하기 위해 나같은 정치 오덕이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30분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쓸데없는 짓거리를 하지 않지. 조중동은 그걸 잘 알고 있고.


다시 말하지만 정치의 영역에서 중요한 것은 펙트가 아니라 톤이다. 그리고 조중동은 이 톤을 지배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이런 '우민'이 탄생한다.

"차기 정부에서는 노무현때 처럼 쓸데없는 공무원을 늘리지 말고 교사, 경찰, 소방공무원을 늘리는 실용정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느 기사에 달린 리플.

*노무현 정부때 늘어난 공무원의 절반은 교사고, 특히 늘어난 공무원은 경찰, 소방, 법무, 노동관련이다.
동사무소에서 공익이나 굴리면서 세월때리는 지방공무원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나같은 정치오덕한테 우민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 하루 30분을 기사비평을 해야 하는가?
이게 정상인가?

1분의 클릭으로 정상적인 정보를 얻는것이 정상 아닌가?






추신.

 


swordfish  (2008-01-31 17:07:47) 
사실 큰정부 작은 정부라는 명칭 자체는 공무원 수나 부처 수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도대체 왜 이런 명칭으로 쓰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큰정부라는 말은 공무원 숫자랑 상관없는데 왜 이런말이 나오냐는 물음입니다

.

FELIX:
  사실 큰 정부 작은 정부라는 명칭 자체는 공무원 수나 부처 수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도대체 조중동은 왜 저런 명칭으로 수년간 수백개의 기사로 국민을 세뇌시키는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조중동이 왜 그런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중동이 항상 공무원 수를 늘리는 것으로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위의 기사를 볼까요? 본 사건을 다룬 조선, 중앙, 동아 모두 규제가 어떠니
    정부 조직이 어떠니 이런 이야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것은 공무원이 늘었다, 늘었다, 늘었다라는 단어의 반복입니다. 몇년간 줄기차게
    공무원 증가=큰정부의 도식을 만들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주입하고 세뇌한것은
    바로 조선, 중앙, 동아일보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의 비판점입니다. 노무현 시대 증가한 공무원의 60%는 교원, 즉 교사입니다.
    그리고 소방, 경찰, 노동, 법무쪽 공무원들이 대폭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은
    조중동에서는 단 한번도 나온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그런 증원이 옳은지 그른지는 차치하고라도
    '공무원수가 증가했다' 와 '교사의 수가 증가했다' 라는 건 똑같은 팩트지만 그 '톤'은 젼혀 다릅
   니다. 조중동은 불리한 디테일은 '절대' 다루지 않습니다.
    단지 현 정부를 비난하는 메타포를 만들어서 꾸준히 반복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이죠.

 


   

 본문에 대하여 좀 알기쉽게 요약한다면 이렇습니다.

 한국정부가 세계와 비교해서 도대체 얼마나 큰 정부인지 그 근거를 대라라는 질문에
 "병사(월급 2만원의 60만 군인을 포함해서)"  "개인적으로 추정컨데~될것"  "확실하게 답변할 수는 없지만 " 등등의 자폭에 자폭을 거듭합니다. 만약 노무현 정부가 저런 답변을 했으면 최소 3일 연속
1면짜리 떡밥이지만 조중동의 기사에서는 단지 '이명박측은 노무현 시절에 공무원수가 늘어났다라
 대답했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애초의 논점이었던 세계규모와의 비교같은건 사라지고 없는거죠.

 


 이걸 예를 들자면
 조중동의 기사에는


'수나라의 100만 대군이 살수에서 고구려 군에 맹공을 가했다.'


 라는 기사만 나오는 격입니다.
 저런 기사를 읽으면 사실이야 어떻던 간에 수나라가 고구려보다 센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저런 느낌이 10년간 반복되면서 이미지가 형성되는 겁니다.
 수나라 졸라짱, 고구려 허접.

 

 이건 단 하나의 예일 뿐입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고 좌빨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0여년간의 꾸준한 집념과 근성만이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이야기 할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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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스와 망고 : 꼭 읽어야 할 글 2008-06-04 06:30:48 #

    ... 꼭 정치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매스미디어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것쯤 잘 파악할 수 있을 것이란 신화는 지양되어야 한다. 우민탄생과정에 대한 고찰 ... more

덧글

  • 바람君 2008/01/30 12:19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국민들에게 생구라를 쳐서 자신들의 기득권과 통제권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있는 나라니까요. 뭐, 다른 국가들도 그러한 사람이 정권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국민들이 너무 착해서인지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인지 잘도 속아주시더군요. 뭐 그렇다는거죠 =ㅅ=/
  • ellouin 2008/01/30 12:31 #

    정치오덕이라는 단어가 정겹습니다. 링크따갑니다.^^
  • wish 2008/01/30 13:37 #

    언젠가 그들이 국민에게 사기쳐서 뜯어낸 것들을 뱉어낼 날들이 오겠죠.
  • JOSH 2008/01/30 13:42 #

    민주주의는 국민이 깨어있을(뭔가 각성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눈을 부릅뜨고 있어야 한다는) 때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체계이지요.
    선거결과에 책임자가 없다는 점에서 위험하긴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달리 해결방도도 없고요...

    우리는 항거도 해봤고 바꿔도 봤는데 거기에 너무 일찍 지치거나 흥미를 잃어버린 거 같습니다.

    부패와의 투쟁은 당뇨관리나 화장실청소와 같아서 멈추거나 잊어버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騎士롤랑 2008/01/30 13:44 #

    진실이 그앞에 있는데도 ....
    거짓 같아요...
    이제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
    세상살기 너무 각박합니다.
    그래서 누가 말하는것도 신경 쓰기가 싫어요...
    전 그래서 우민이 되나 봐요 ㅠ.ㅠ
  • 無名공대생 2008/01/30 14:02 #

    이런 자료를 얻기 위해 뛰신 FELIX님께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 푸른달팽이 2008/01/30 14:05 #

    감사합니다.
    덕분에 1분의 클릭으로 정상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길이 많은 사람에게 열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정치오덕 부탁드립니다~
  • 제3자 2008/01/30 14:10 #

    논문 링크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kabbala 2008/01/30 14:22 # 삭제

    '크다'가 동사인 겁니다. 주어와 동사를 세심히 살펴야 하는 정권입니다.
  • 제프씨 2008/01/30 14:40 #

    어제 바로 기자라는 직종에 대한 비웃음포스팅을 살짝 했었는데, 바로 또 나오네요 후우;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ㅅ-!
  • Lori 2008/01/30 14:41 #

    잘 봤습니다. 트랙백 신고합니다.
  • STX™ 2008/01/30 16:03 #

    이제는 2mb 찍어준 사람들을 또라이라고 불러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 ペリドツト 2008/01/30 16:08 #

    돌아이죠 뭐 이메가도 돌아이 공약도 안보고 경제 살릴거라고 굳게 믿고 찍은 사람도 돌아이
  • 2008/01/30 16: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미나뇨 2008/01/30 16:44 #

    안녕하세요. 밸리 타고 왔습니다.
    언론이 믿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계속 의심을 해야한다는 게 슬프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조중동과 2mb의 말을 믿는다는게 슬프기만 하네요.
    국민을 바보로 아는 저 행태가 언제 고쳐질련지..ㅠㅠ
  • 껄텅 2008/01/30 17:46 #

    잘 봤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들쮜 2008/01/30 18:26 #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정말 감사히 읽었습니다 굽신굽신;;;
  • 삭이 2008/01/30 18:31 #

    잘읽고갑니다 ~
  • 에톤 2008/01/30 18:45 #

    FELIX님 덕택에 1분의 클릭으로 정상적인 정보를 얻을수 있었네요 ^^
  • 정시퇴근 2008/01/30 20:02 #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keropark 2008/01/30 21:10 #

    잘 읽었습니다... 요즘 조중동 1면을 보면 답답할 뿐이네요;;
  • 한교 2008/01/30 21:55 #

    어우 퍼갈께요
  • park 2008/01/30 22:01 # 삭제

    30분을 투자하여 조사해 주신 덕분에 1분도 안 되는 한 번의 클릭으로
    저 역시 좋은 정보를 보고 갑니다.
    그냥 신문에 나온 것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신문과 실제 상황의 간극이 너무도 크군요. orz;;;
  • 루리드 2008/01/30 22:04 #

    헐 이건 좀 ㄱㅇ감이네요.
  • 比良坂初音 2008/01/30 22:38 #

    맞습니다... 결국 국민들 스스로가 병신이 되는걸 자인하는 셈이죠
  • 파란양 2008/01/31 02:10 #

    자기 목 조르는 사람에게 찬사와 박수를 보내면서,

    한편으로는 자기가 왜 죽어가냐고 항변하는 사람들에게 이 글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집니다.
  • 킬러퀸 2008/01/31 02:54 #

    한 20년 지나면 저런 저질언론들이 없어질까요? 일본 따라하기가 주종목인 우리나라를 보면 별 달라질 게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
  • Vann 2008/01/31 07:33 #

    이렇게 두루 살펴보고 조리있게 정리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저처럼 귀차니즘에 찌든 사람은 그저-_;;)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쩌비 2008/01/31 09:33 #

    간사의 군인을 합치면 크다에서 욕나오던데,... 잘 읽고 갑니다.
  • 하갱이 2008/01/31 11:18 #

    보통 눈팅만 하고 가는데,,오늘은 한줄이라도 고맙다는 말을 써야할것 같네요..^^;
  • 자그니 2008/01/31 11:22 #

    저도 잘보고 갑니다--
  • 니힐 2008/01/31 11:49 #

    잘 읽었습니다. 살짝 트랙백해가겠습니다.
  • 나그네 2008/01/31 13:13 # 삭제

    잘 읽었습니다~ 항상 눈팅하다 이번에는 글남기고 갑니다.
  • 퍼렁머리 2008/01/31 14:41 # 삭제

    뭐 그냥 별거는 아닌데요, 04년도 자료 말고 최근자료는 현재 없나요? 최근에 어떻게 변했는지도 궁금한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기는 한데, 우리나라랑 OECD 평균이랑 비교하는거는 사실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는 OECD국가중에서는 거의 제일 못사는 나라인데말이죠..
  • S씨 2008/01/31 16:51 # 삭제

    잘 읽었습니다. 다만... 우습게도 한국에서는 정부의 권한보다는 일하는 머릿수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 웃깁니다. '크다'는 말이 정말 전체 공무원 숫자 내지는 고급 공무원의 숫자 같은 [물질적 규모]를 뜻하는 것은 아닐텐데요.
  • 화이부 2008/01/31 23:36 #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 CaiJLe 2008/02/15 02:21 # 삭제

    정말 잘 읽었습니다. 조중동의 세뇌는 알고 있었지만, 새삼 이렇게 보니 정말 무섭군요. 10분,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통근하는동안 비는 시간이 조금만 생각 해 봐도 '이게 아니야' 소리가 나올 일인데, 그것조차 못하게 만드는 '톤'의 힘;; 강합니다.

    선거 끝나고 '대한민국엔 우민밖에 없냐?'라며 한탄하고 있었는데, 뭐랄까, '우민은 만들어 지는 것' 이었군요.
  • 아크메인 2008/02/16 16:33 #

    무섭네요.
  • 라엘 2008/02/17 20:05 #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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